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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콘, 소외계층 50가구 지원...매년 이어지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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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대표이사 홍대성)은 7일 남구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돼 생계비와 일상 회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제이콘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기업 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홍대성 대표이사는 “안전하고 튼튼한 설비가 산업 현장을 지탱하듯 이번 성금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의 삶을 지탱하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실천해 주시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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