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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엘리야병원 김희영 수간호사, 병원간호사회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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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엘리야병원 김희영 수간호사가 간호 조직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김 수간호사가 지난 2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열린 제29회 울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대한간호협회 울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 공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상은 간호조직과 간호업무 발전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병원간호사회 사업과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
김희영 수간호사는 2005년부터 21년간 간호사로 근무하며 현재 울산엘리야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5병동을 맡고 있다. 2009년 입사 이후 병동 운영 능력과 간호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수간호사는 “20년 넘게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동료 간호사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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