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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TP 관계자가 상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울산T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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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는 8일 상안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 간 협약 후속 조치로, 과학기술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TP는 메이커스페이스, 이차전지·수소 관련 시설 등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강은 ‘발명’과 ‘AI 시대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영신 원장은 “청소년들이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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