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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환 대표원장,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헌액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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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9일 울산 남구 김창환마취통증의학과를 방문해 김창환 대표원장의 그린노블클럽 후원금 1억 원 완납에 따른 헌액패를 전달하고 깊은 감사를 전했다.
김창환 대표원장은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9년간 후원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김동환 본부장은 "초록우산과 함께 19년이라는 오랜 기간 이어온 나눔은 큰 밑거름이 됐으며, 꾸준히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모습은 타의 귀감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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