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의 봄은 미역향에서 온다
 
김홍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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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동구 주전동에서 '미역 말리기'가 한창이다. 주전 지역은  얕은 수심, 높은 햇볕 투과량, 따뜻한 수온, 깨끗한 수질, 빠른 유속으로 맛이 좋아 전국에서 유명하다.


 
 
기사입력: 2017/03/12 [15:58]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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