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수난대비 현장스케치 모습
 
김홍영 기자
 
▲  해경경비정및 방재선에서 해상유출 기름에 대해 방제작업을 하는 모습    © 김홍영 기자   

 

▲  해경구조헬기가 사고선박에서 구조구인하는 훈련사항모습   © 김홍영 기자
▲  해경구조대 대원들이 선박의 파공부위 봉쇄작업을 하기위하여 사고선박에 접근하는 모습   © 김홍영 기자

 

▲ 해경 경비정이 가상 선박사고  현장으로 인명구조를 하기위하여 접근하는 모습    © 김홍영 기자   


 

▲ 태극기 뒤로 보이는 해경헬기 울산바다를 수호하는 해경정에 펄러기는 태극기     © 김홍영 기자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3월  23일 동구 화암추 앞 해상에서 수난대비 기본훈련을 실시했다.

남해해경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울산해경을 비롯해 울산항만공사, 울산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등 13개 기관, 25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경비정 및 모의선 등 선박 17척과 헬기1척, 차량 2대 등이 동원돼 ▲선박 파공부 응급봉쇄 ▲해상으로 탈출한 선원 구조 ▲사고선박 연료유 유출에 따른 해양오염방제 ▲사고선박 이초 및 예인 등이다.

 

김두석 남해해경본부장은 "민ㆍ관ㆍ군이 협력한 이번 훈련을 통해 해양사고 대응역량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두석 남해해경본부장은 훈련 참관 후 울산해경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온산방제비축기지를 찾아 오염사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홍영 기자


울산광역매일 사회ㆍ사진부 기자입니다.
 
 
기사입력: 2017/03/23 [18:34]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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