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염성(盐城 )자연을 탐하다
 
김홍영 기자
 
▲ 염성 단정학 보호 구역 안에서 포착한 두루미                                                                              ©김홍영 기자
▲  황해 산림공원, 수십 년 전 학생들에 의해 조성돼 현재 울창한 산림으로 변모했다.                         © 김홍영 기자
▲   염성시의 성남구룡공원,  분수와 방송탑이 조화를 이룬 야경이 볼만하다.                                  © 김홍영 기자
▲  염성시내에 위치한 유럽풍거리가  지난 9월 정식 오픈했다.                                                              © 김홍영 기자
▲  염성시내에는 어딜 가나 한글로 된 안내 표지판 등이 잘 설치돼 있다.                                           ©김홍영 기자

 

▲  염성사슴보호구역안에 사슴들이 멋진 자태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염부대중보 신문 인용)          © 김홍영 기자


중국 염성((盐城 )

염성시(중국명:옌청시)는 한나라 때 소금도시로 번창했으며 한때 바닷가였던 도시라 산이 없고 평지만 펼져지는 도시이다.

 

 현대 기아차 공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잘 정리된 도시는 미래지향적으로 계획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연과 현대의 공존을 잘추진하고 있다.

 

  국가급자연보호구(大豊麋鹿 国家級自然保護区)는 큰사슴(미루, 麋鹿)의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넓은 면적에 사는 미루의 수는 세계에서도 최대급이다. 염성(중국명:옌청시)에는 국가급 자연보호구 또한  중국에서도 최대의 해안대보호구로 1992년에는 유네스코의 인간과 생물권 계획에 근거한 생물권 보호구로 지정되었으며,  2002년 1월에는 국제습지조약 등록지가 되었다.

 

두루미, 검은머리 갈매기 등의 조류나 맹금류 등의 포유류의 중요한 생식지로, 특히 두루미는 매년 겨울, 1000마리 이상이 월동을 위해 찾아와 세계 최대의 월동지가 되고 있다.

 


울산광역매일 사회ㆍ사진부 기자입니다.
 
 
기사입력: 2017/12/03 [10:50]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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