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은 아침, 거미는 배고프다
 
김생종 기자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9일 오전 울산은 쌀쌀하게 아침을 열었다. 이슬비가 내리는 울산 중구의 강변로에 거미가 먹이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

 
 




울산광역매일 사진부 기자입니다.
 
 
기사입력: 2018/07/09 [13:48]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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