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고, `어메이징 수학 특별전` 참가
수학 인식개선ㆍ흥미 유발 목적
 
허종학 기자
 

 

▲ 울산 대현고등학교(교장 허성관)는 올해 울산시 수학나눔학교에 선정돼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인식 개선과 흥미 유발을 위해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대현고등학교(교장 허성관)는 올해 울산시 수학나눔학교에 선정돼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인식 개선과 흥미 유발을 위해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수학나눔학교는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성공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학습을 지원하고 학교에서 학생 중심 수학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여건을 구축해 재미있는 수학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 3월 14일에는 `수학과 친해지자`라는 슬로건으로 파이데이 행사를 개최, 교내 수학 체험 동아리 학생(26명)들이 체험형 교구활용 활동을 실시했으며 80여명의 학생들이 수학또래 멘토링을 통해 수학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1,2학년 전체 학생들이 매일 아침 자율학습 시간을 통해 20분간 수학 한 문제를 학생들이 스스로 풀이하고 질문하는 형식으로 `내가 만드는 아침 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수학학습 지원 및 불안감을 치유하는 프로그램 인 `수학클리닉 특강`을 열었다.


수학 코칭 전문가인 삼일여고 김영철 교사를 초빙해 수학학습에 지원을 받고자 하는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9팀(약 2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또 지난 18일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의 `어메이징 수학 특별전`에 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수학 특강과 다양한 수학체험을 실시하며 학교에서는 교내 수학탐구대회, 통계활용대회, 교내 수학 체험전 등 학생들이 쉽게 수학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허성관 교장은 "수학 나눔학교 운영을 통해 수학에 대한 어려움과 불안감으로 수포자가 많은 상황에서 수학학습을 지원하고 학습 코칭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허종학 기자


울산광역매일 교육사회부 기자입니다.
 
 
기사입력: 2017/06/19 [16:39]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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