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물 앞으로 계속 사용해야 하나"
◆시의회 임시회, 상임위별 활동
"原水 구입비ㆍ사용량은 얼마나 되나"
 
정종식 기자
 

 

▲ 지난 4일 개회된 울산시의회(의장 윤시철) 제191회 임시회가 11일에도 상임위원회별로 추경예산안 및 계수조정, 안건 심사 등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4일 개회된 울산시의회(의장 윤시철) 제191회 임시회가 11일에도 상임위원회별로 추경예산안 및 계수조정, 안건 심사 등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고호근)는 기획조정실 소관 2017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경예산 안을 심사했다.

 

이어 울산광역시 청소년 정보화역기능 청정지역 조성 조례안과 5개 일부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고 `반구대암각화 보존을 위한 범정부 대책마련 촉구 건의안`은 수정가결 했다. 또 위원회 소관 추경 예산안은 예산 삭감 없이 확정의결 했다.


박영철 위원은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2017년 예산에 복지예산이 증액되고, 사회기반시설 예산이 감액됐다"고 지작한 뒤 "시에서 이 예산의 국비확보를 위해 어떠한 노력하고 있느냐"고 질의했다.


또 강대길 위원은 "상수도 특별회계 자체예산만으로 낙동강 원수 구입이 어려워 전출금으로 충당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디"며 낙동강 원수구입비와 원수사용량에 대해 질문했다.


허령 위원은 "앞으로도 낙동강 원수를 계속 사용해야 하느냐"고 묻고 시의 식수문제 해결에 근본적인 계획을 세우고 인근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해결할 것을 당부했다.


허령 위원은 건의안에 "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에 대한 울산시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는 내용을 추가로 넣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호근 위원장은 " 물 문제에 대한 대책 요구에 진전이 없고, 낙동강 원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청도 운문댐 물공급이 절실하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질의했다. 한편, 환경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는 이날 개별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허령 위원은 건의안에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에 대한 울산시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는 내용을 추가로 넣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철 위원은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2017년 예산에 복지예산이 증액되고, 사회기반시설 예산이 감액됐다"고 지작한 뒤 "시에서 이 예산의 국비확보를 위해 어떠한 노력하고 있느냐"고 질의했다.


또 강대길 위원은 "상수도 특별회계 자체예산만으로 낙동강 원수 구입이 어려워 전출금으로 충당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디"며 낙동강 원수구입비와 원수사용량에 대해 질문했다.


허령 위원은 "앞으로도 낙동강 원수를 계속 사용해야 하느냐"고 묻고 시의 식수문제 해결에 근본적인 계획을 세우고 인근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해결할 것을 당부했다.


고호근 위원장은 " 물 문제에 대한 대책 요구에 진전이 없고, 낙동강 원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청도 운문댐 물공급이 절실하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질의했다.   정종식 기자


성실하게 진실하게 담대하게
 
 
기사입력: 2017/09/11 [19:40]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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