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ㆍㆍㆍ여자 500m 첫 金 따내나
예선서 신기록 42초870 기록
"모든 것 쏟아내겠다" 각오 드러내
"기대 부응하겠다" 자신감 선보여
 
편집부
 

 

▲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이 두 번째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선수단은 지난 10일 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주인공은 남자 쇼트트랙 1500m의 임효준(22ㆍ한국체대)이다. 7차례 수술을 이겨내고 사상 처음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따낸 성공 스토리가 국민을 감동시켰다.


동시에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노메달에 그친 남자대표팀은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번에는 13일 오후 7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 쇼트트랙 500m에서 최민정(20ㆍ성남시청)이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최민정은 지난 10일 예선에서 올림픽 신기록(42초870)을 작성하며 명불허전의 실력을 뽐냈다.
컨디션을 조율한 최민정은 13일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심석희와 김아랑은 준준결승에 오르는 데 실패했다. 최민정은 2015년 3월 첫 참가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00m와 3000m 슈퍼파이널 1위에 오르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2연패에 성공했다.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4차 대회에서는 계주를 포함해 무려 8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선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세계 최강이지만, 폭발적인 스피드를 요하는 500m에서는 아직 올림픽 금메달이 없다.


최민정은 "500m는 워낙 짧은 순간에 승부가 난다. 변수가 많아 예상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부담은 선수들이 감당하는 몫이라고 생각한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뉴시스


 
기사입력: 2018/02/13 [19:03]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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