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주연속 ESPN 베스트 11 "환상적인 모습"
금주의 팀 공격수 부문에 선정
 
편집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2주 연속 ESPN 선정 베스트 11에 뽑혔다. ESPN은 12일(한국시간) 손흥민을 금주의 팀 공격수 부문에 선정했다.     © 편집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2주 연속 ESPN 선정 베스트 11에 뽑혔다. ESPN은 12일(한국시간) 손흥민을 금주의 팀 공격수 부문에 선정했다.


ESPN은 "손흥민은 엄청난 모습을 보여줬다.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떠난 뒤 그의 능력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토트넘팬들이 손흥민을 위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이상하지 않았다"는 내용도 곁들였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티다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7~2018 EPL 30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2골을 터뜨리며 팀의 4-1 역전승을 이끌었다. 초반 2선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전반 34분 부상으로 빠지자 원톱으로 자리를 옮겼다.


 1-1로 맞선 후반 17분 델리 알리의 크로스를 발리슛으로 연결했고, 1골차 리드를 지키던 후반 42분에는 골키퍼를 제치고 추가골을 넣었다.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헨리크 미키타리안(아스날)이 손흥민과 함께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을 형성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9.15점을 매겼다. 양팀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이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리그 12경기에서 9승3무를 질주한 토트넘은 승점 61(18승7무5패)로 리버풀(승점 60 17승9무4패)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뉴시스


 
기사입력: 2018/03/12 [18:51]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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