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울산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규 사회적기업가 육성ㆍ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해
 
김홍영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16일 울산지역의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창업공간인`꿈꾸는 가치 창작소`의 개소식과 함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안전보건공단,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 = 울산항만공사)     © 편집부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고상환)는 16일 울산지역의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창업공간인`꿈꾸는 가치 창작소`의 개소식과 함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안전보건공단,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수는 현재 72개소로 100개 내외로 형성되어 있는 국내 주요 도시(부산 93, 인천 116, 광주 96 등)에 비해 적으며,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판로 및 자원연계가 개별 기관 및 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에 따라 UPA는 지역 혁신도시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안전보건공단,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국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 및 관리 하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울산지역의 신규 사회적기업가 육성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ㆍ운영 및 사회적경제조직 지원 활동` 등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공동 추진`을 포함한 사회적경제 신규모델 발굴 및 창업 활성화 지원이다.

 

한편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창업공간인 `꿈꾸는 가치 창작소`는 울산항만공사, 안전보건공단, SK에너지(주)의 지원으로 조성되었으며, 올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발된 15개 창업팀이 사용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 지역의 신규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 및 판로ㆍ자원연계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해 울산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확대 및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영 기자


울산광역매일 사회ㆍ사진부 기자입니다.
 
 
기사입력: 2018/04/16 [18:22]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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