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엇갈린 수급 전망에 혼조세
 
편집부
 

 국제 유가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수급 전망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배럴당 0.26달러, 0.4% 상승한 66.36달러에 폐장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올해 수요 전망을 유지하면서 매수를 유인했다. 13일 연방공개시장위(FOMC) 결과 발표 등을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퍼지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하지만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배럴당 0.58달러, 0.4% 하락한 75.8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는 미국 원유 재고량이 83만300배럴 늘어났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애초 시장에선 270만 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OPEC이 내놓은 6월 월보에 따르면 원유 수요는 일부 선진국에서 부진할 가능성을 보였지만 미국과 중국 등은 증대할 것으로 점쳐졌다. 이로 인해 당분간 수급이 빠듯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뉴시스


 
기사입력: 2018/06/13 [21:50]  최종편집: ⓒ 광역매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 www.lotteshopping.com/depart/branch/submain.jsp?branch_cd=020
울산공항 - ulsan.airport.co.kr/
울산광역시 교육청 - www.use.go.kr/
울산광역시 남구청 - www.ulsannamgu.go.kr/
울산광역시 동구청 - www.donggu.ulsan.kr/
울산광역시 북구청 - www.bukgu.ulsan.kr/
울산광역시청 - www.ulsan.go.kr
울산지방 경찰청 - www.uspolice.go.kr/
울산해양경찰서 - ulsan.kcg.go.kr/
울주군청 - www.ulju.ulsan.kr/
현대백화점 울산점 - www.ehyundai.com/portal/depart/branch/branchMain.jsp?pSiteMapId=0103010800&swfseq=080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