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제설용 다목적 차량 활용 도로 살수
8.5톤 차량 지역 주요도로에 살수 작업 실시
 
허종학 기자
 

 

▲중구청은 올 여름에도 자체 보유하고 있는 8.5톤 제설용 다목적 차량을 이용해 원도심 일원 등 지역 내 주요도로에 대한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제공 ^ 울산 중구청)     © 편집부

 

 울산 중구청이 올 여름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용 다목적 차량을 활용해 도심 온도를 낮춘다.
중구청은 올 여름에도 자체 보유하고 있는 8.5톤 제설용 다목적 차량을 이용해 원도심 일원 등 지역 내 주요도로에 대한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구청의 살수작업은 올 여름 울산지역 내 본격적인 폭염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도로변 대기온도를 낮추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추진된다.


주요노선으로는 학성로와 문화의거리, 시계탑거리, 만남의거리, 새즈믄해거리, 중앙길과 장춘로, 유곡로, 병영로 등은 물론, 전통시장과 구시가지 등 주택 밀집지역 도로변이다.


살수 기간은 여름철 폭염기간 가운데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될 경우 수시로 진행되며, 주중을 비롯해 주말과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노면 살수를 추진하게 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도로 살수로 도시열섬효과 저감 및 폭염피해 예방, 노면 변형방지와 교통사고 예방, 도로 위 미세먼지 제거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특히, 도로노면은 아스팔트로 돼 있어 살수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대기온도를 낮추는데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젊음의 거리와 호프거리 일원 상인회와 협의를 통해 아케이드 내에 설치된 양무시스템을 이달 말부터 8월 말까지 운영해 원도심을 찾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허종학 기자


울산광역매일 교육사회부 기자입니다.
 
 
기사입력: 2018/06/14 [18:58]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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