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선제골 전북현대, 울산에 2-0 승리
고요한 활약 FC서울, 포항 3-0 완파
 
편집부
 

 

▲   전북 이재성  © 편집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전북 현대 이재성과 FC 서울 고요한이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전북 현대는 지난 11일 오후 7시30분 울산 문수 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1 16라운드 경기에서 울산 현대에 2-0으로 승리했다. 두 팀의 경기는 16라운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매치업이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뛴 전북 이재성은 후반 18분 이용의 크로스를 방향만 살짝 바꿔내는 헤딩 다이빙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국가대표 콤비가 만들어낸 멋진 골이었다.
이재성은 헤딩골 이후 다리 경련을 호소해 이승기와 교체됐다.


전북 현대는 후반 33분 이동국이 추가골을 뽑았다.
페널티지역 안에 있던 이동국은 이용이 크로스 해준 볼을 논스톱 슈팅으로 골로 연결시켰다.
전북은 울산의 리그 11경기 무패를 끊어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승점 38(12승2무2패)를 기록하며 굳건히 선두를 지켰다.


울산 현대는 승점 23(6승5무5패)으로 5위를 유지했다.
FC서울은 전반 14분 터진 고요한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고요한 전반 14분에 완델손의 침착한 킬패스를 골로 연결시켰다. FC 서울은 김원균과 에반드로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포항 스틸러스에 3-0으로 완승했다.


조현우가 골문을 지킨 대구 FC는 홍정운의 극장골로 상주 상무에 1-0으로 승리했다.
대구 FC는 이번 승리로 탈 꼴찌에 성공했다.
수원은 전남을 2-0으로 꺾었다. 제주와 경남은 0-0으로 비겼으며 인천과 강원은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뉴시스


 
기사입력: 2018/07/12 [18:56]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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