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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선 7기 첫 정기인사 단행…54명 승진
행정공백 최소화…`송철호 인사` 윤곽은 연말에 드러날 듯
기사입력  2018/07/23 [20:37]   정종식 기자
▲ 울산시 허언욱 행정부시장은 이날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다시 뛰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성장 엔진으로 울산 경제성장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며 향후 인사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편집부

 

▲곽병주 안전정책과장 ▲이선봉 세정 담당관 ▲김석면창조경제일자리과장     © 편집부



울산시가 23일 민선 7기 첫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3급 3명, 4급 15명, 5급 36명 등 총 54명이 승진했다. 또 3급 1명, 4급 13명, 5급 50명 등은 전보 발령돼 수평 이동했다.


울산시 허언욱 행정부시장은 이날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뛰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성장 엔진으로 울산 경제성장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며 향후 인사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이어 "이번 인사는 민선 7기의 시정 기조를 반영하고 베이비 부머 퇴직에 따른 행정공백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고 말해 이번 인사가 행정공백 최소화에 초점을 맞췄음을 시사했다. 허 부시장의 이런 배경설명에 대해 민선 7기 `송철호 인사`윤곽은 올 연말 인사에서 확정될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한편 이날 인사를 통해 울산시 김석명 창조경제과장과 곽병주 안전정책과장, 이선봉 세정담당관이 각각 4급에서 3급으로 승진해 종합건설본부장, 중구 부구청장,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의회사무처 원익희 의정담당관 등 15명이 5급에서 4급으로, 복지인구정책과 김영란 주무관 등 36명이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했다.


이외 김동훈 종합건설본부장(3급)이 도시창조국장으로 전보됐고 이상오 물류택시과장 등 4급 13명도 수평 이동됐다. 또 문화예술과 정부식 주무관이 버스정책과로 자리를 옮기는 등 5급 50명도 전보 발령됐다. 허 부시장은 인사발표를 마친 뒤 금후 인사 운영계획을 밝히는 자리에서 "6급 이하 인사도 7월말까지 모두 마무리, 행정공백을 최소화해 빠른 시일 내 행정조직을 안정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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