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경남은행, 폭염 속 `찾아가는 뱅킹서비스` 이용 권장
고객이 원하는 시간ㆍ장소 영업점 직원 방문
 
허종학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무더위와 폭염으로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부득이 영업점을 내방해야 하는 고객들에게 `찾아가는 뱅킹서비스`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영업점 직원이 방문해 각종 금융 업무를 처리해주는 찾아가는 뱅킹서비스가 무더위와 폭염으로 지친 고객의 고충을 덜어주는데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찾아가는 뱅킹서비스를 통해 처리 가능한 금융 업무는 입출금ㆍ적금ㆍ정기예금ㆍ주택청약 신규 등 예금 관련 업무를 비롯해 인터넷뱅킹ㆍ스마트뱅킹ㆍ텔레뱅킹 신규 등 전자금융 관련 업무, 신용카드ㆍ체크카드 신규 신청 등 카드 관련 업무, 개인 신용대출 상담과 신청 등 대출 관련 업무, 기타 계좌이동서비스 신청 등이다.


신청은 경남은행 인터넷홈페이지나 모바일홈페이지 그리고 스마트폰뱅킹(투유뱅크) 내 `찾아가는 뱅킹서비스`에서 간단한 고객정보와 상담희망지점 및 시간을 입력하고 개인(신용)정보 수집ㆍ이용 동의 후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영업점 직원이 유선 통화를 통해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고객과 협의 후 직접 방문하여 금융 업무를 처리해준다.


마케팅전략부 권진욱 부장은 "폭염의 기세가 8월 중순 이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찾아가는 뱅킹서비스 신청에 적극적으로 응하고 있다. 무더위와 폭염으로 외출을 꺼려하는 고객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찾아가는 뱅킹서비스 이용 권장에 앞서 전국 165개 모든 영업점에`무더위 쉼터`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태고 있다.  허종학 기자


울산광역매일 교육사회부 기자입니다.
 
 
기사입력: 2018/08/09 [18:34]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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