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싼타페, 유럽서 안전성 최고등급
4가지 종합평가 결과 우수
 
김홍영 기자
 

 현대자동차는 올해 출시한 `신형 싼타페`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개`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싼타페는 유로NCAP 테스트에서 `성인 탑승자 안전성`,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안전 보조 시스템`, `교통약자 안전성` 등 4가지 부문의 종합 평가 결과 최고등급을 받으며 탁월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싼타페는 모든 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성인 탑승자와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해 차체 평균 인장강도를 기존 대비 14.3% 끌어올려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였다.
또 핫스탬핑 적용 부품 수를 2.5배 확대하고 차체 주요 부위 결합구조와 내구성능 강화 등을 통해 차체 비틀림 강성을 15.4% 향상시키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싼타페에 탑재된 최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도 차량의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신형 싼타페에는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후측방 충돌 경고(BC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의 핵심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유로NCAP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신차 안전검사 중 하나"라며 "싼타페가 최고 등급을 받은 만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한 차`로서 고객들의 구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홍영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8:48]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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