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4명만 결혼 찬성한다
 
편집부
 

 국민 10명 중 4명만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ㆍ고령사회위원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1월 전국 만 19세 이상 69세 이하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


설문조사 결과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질문에 대해 `동의한다`는 의견이 41.0%,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59.0%였다.
그럼에도 `부모가 되는 것은 인생에서 가치 있는 일이다`라는 질문에는 `동의한다`는 의견이 76.6%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은 23.4%였다.


`자녀를 갖는 것은 국가와 사회의 지속성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라는 질문에는 `동의한다`는 의견이 68.0%,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32.0%로 나타났다. 현재 우리 사회가 자녀 출산과 양육을 위한 여건이 잘 조성됐는지 묻는 질문에서는 `잘 조성되지 않았다`는 응답이 80.3%로 매우 높았다. 뉴시스


 
기사입력: 2018/12/06 [19:08]  최종편집: ⓒ 광역매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 www.lotteshopping.com/depart/branch/submain.jsp?branch_cd=020
울산공항 - ulsan.airport.co.kr/
울산광역시 교육청 - www.use.go.kr/
울산광역시 남구청 - www.ulsannamgu.go.kr/
울산광역시 동구청 - www.donggu.ulsan.kr/
울산광역시 북구청 - www.bukgu.ulsan.kr/
울산광역시청 - www.ulsan.go.kr
울산지방 경찰청 - www.uspolice.go.kr/
울산해양경찰서 - ulsan.kcg.go.kr/
울주군청 - www.ulju.ulsan.kr/
현대백화점 울산점 - www.ehyundai.com/portal/depart/branch/branchMain.jsp?pSiteMapId=0103010800&swfseq=080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