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문화관광기념품 활성화 본격 추진
관광기념품ㆍ쇼핑비 지출 증가
신기잡화점ㆍ꼬등어 등 큰 호응
 
황상동 기자
 

 부산시는 `아시아 최고 여행지`로 꼽히는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기념품 활성화 방안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품개발ㆍ제작생산ㆍ홍보유통ㆍ사후지원 등 4개 분야 총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여행실태조사에 따르면 2014년 기준, 국내관광 총 지출액은 14조4천억원에 달한다.


국민여행 실태조사 결과 관광기념품 및 쇼핑비 지출액은 2015년 7.5%, 2016년 7.7%, 2017년 9%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부산의 고유성과 상징성을 담은 핵심 콘텐츠를 반영한 부산 대표 문화관광기념품 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전체 브랜드 제고와 효과적인 문화 홍보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상품개발` 분야는 ▲부산 상징 디자인 개선 ▲관광객 선호형 기념품 제작 ▲지역특화상품 활용 기념품 상품화 ▲원스탑 기념품점을 육성한다. `제작생산` 분야는 ▲업체 협업시스템 구축 ▲중소기업자금 행정 지원 ▲민간주도 공모전 개최 등을 진행 한다.


또 `홍보유통` 분야는 ▲주요축제 홍보부스 운영 정례화 ▲상설 홍보 전시장 조성 ▲판매채널 확대 등을 추진하고, `사후지원` 분야는 ▲우수기념품 관공서 우선구매 확대 ▲관광객 접근형 기념품점 설치 ▲지역대표 기념품점 관광명소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난 6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제32회 북극곰 축제때는 `부산관광기념품 홍보관`을 시범운영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부산관광홍보대사 `부산언니`가 소개하는 부산관광기념품이라는 콘셉트로 미니캔들ㆍ모다라ㆍ신기잡화점ㆍ꼬등어` 등 업체가 참가하여 축제참가자와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는 향후 축제 및 주요 행사 개최 시 부산의 대표적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2019년 부산문화관광기념품 전시회`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시청1층 로비에서 개최하고, 우수 관광기념품과 공예분야 공모전 작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구매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상동 기자


울산광역매일 부산 본부장
 
 
기사입력: 2019/01/10 [15:51]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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