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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글로벌 전문기관 호평 이어져
전문 평가기관 `카즈 닷컴` 베스트 오브 2019 수상
기사입력  2019/02/11 [18:23]   최관식 기자

 

▲  제네시스 G70   © 편집부


제네시스 G70에 대한 글로벌 전문기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G70는 지난달 14일(현지시각)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된데 이어 미국의 자동차 전문평가기관과 자동차 전문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G70는 지난 7일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카즈 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2019`에서 럭셔리 스포츠 세단 부문에 선정됐다.
같은날 캐나다에서도 캐내디언 오토모티브 저리로부터 2019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캐내디언 오토모티브 저리는 최고 수준의 비타협적인 보도를 약속한 캐나다 주요 언론사의 저명한 자동차 기자 10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다. 단체 관계자는 "현대 코나, 재규어 아이 페이스(I-Pace), 미쓰비시 아웃랜더(Outlander) 등의 후보를 제치고 G70가 선정됐다"며 "나는 G70가 독일차에서 느낄 수 있었던 핸들링과 응답성을 보여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G70는 `2019 세계 올해의 차` 최종후보 10개 차종에도 이름을 올렸다.
다음달 5일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올해의 차는 최종후보 3개 차종이 발표되며 4월에 열리는 뉴욕모터쇼에서 최종 선정작이 발표된다.


글로벌 자동차 전문지들 역시 G70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G70는 지난달 30일 미국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하는 에디터스 초이스 2019에서 컴팩트 세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현지시각)에는 2019 시카고 모터쇼에서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에서 베스트 럭셔리카로 선정됐다.


모터위크 수석 총괄 프로듀서이자 진행자인 존 데이비스는 "G70는 보면 볼수록 놀라운 차"라며 "균형이 잘 잡힌 샤시와 멋진 바디에 화려하고 하이테크한 사양을 갖춘 진정한 럭셔리카"라고 평가했다.
 최관식 기자

울산광역매일 사진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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