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대 알바생 술먹여 성폭행한 식당 업주 구속
기사입력  2019/05/19 [18:34]   김홍영 기자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10대 여성들을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한 뒤 자신의 음식점에서 강제로 술을 먹이고 성폭행한 30대 업주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 울산 남구 야음동 자신의 음식점에서 영업이 끝나자 1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강제로 술을 먹여 취하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강간)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여성 아르바이트생 3명을 성폭행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피해자들은 모두 출근 첫날 업주로부터 같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황씨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지난 15일 영장이 발부돼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홍영 기자

 
광역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롯데백화점 울산점 - www.lotteshopping.com/depart/branch/submain.jsp?branch_cd=020
울산공항 - ulsan.airport.co.kr/
울산광역시 교육청 - www.use.go.kr/
울산광역시 남구청 - www.ulsannamgu.go.kr/
울산광역시 동구청 - www.donggu.ulsan.kr/
울산광역시 북구청 - www.bukgu.ulsan.kr/
울산광역시청 - www.ulsan.go.kr
울산지방 경찰청 - www.uspolice.go.kr/
울산해양경찰서 - ulsan.kcg.go.kr/
울주군청 - www.ulju.ulsan.kr/
현대백화점 울산점 - www.ehyundai.com/portal/depart/branch/branchMain.jsp?pSiteMapId=0103010800&swfseq=080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