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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초, 가상스포츠체험 프로그램 운영
체육수업시간ㆍ창의적 체험활동시간 전교생 이용
기사입력  2019/05/21 [19:03]   허종학 기자

 

▲ 울산 언양초등학교는 특색적인 교육활동으로 가상스포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제공 ^ 언양초등학교)    © 편집부


울산 언양초등학교(교장 조구순)는 특색적인 교육활동으로 가상스포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I Fun Playtime`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교시 후 30분 간 운영하고 있는 중간놀이시간이다.


학생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꿈끼 자람터를 조성하고 빅풋, 스윙볼, 나무다리 걷기, 메가룬, 스윙보드 등의 놀이기구를 구비했다.
그리고 1층 현관에 노래방기구와 두더지잡기, 3층 공용복도에 에어하키와 당구대, 전자농구대, 3층과 4층 공용복도에 꿈펼침무대 등 학교 곳곳에 놀이공간을 구비해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Y 스타쇼`는 예능에 대한 꿈과 끼를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아침조회 시간에 운영 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 치어댄스, 소고춤 등 월별 한 학년씩 2~3개의 종목을 준비해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인다.


특히 학년별 1인 1악기 연주 발표회와 병행함으로서 소질과 재능을 계발하고 자신감과 자긍심을 키워주고 있다.
`가상스포츠 체험`은 미래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인재 양성 교육활동이다.


AR(가상현실)과 VR(증강현실)을 이용한 스포츠 교육을 위해 7천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가상스포츠실을 구축, 체육수업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을 이용해 전교생이 활용하고 있다.
가상스포츠를 통해 몸이 불편하거나 운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도 체육활동에 대한 흥미와 참여를 극대화하고 가상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시키고 있다.


조구순 교장은 "학생들이 규범과 질서를 지키며 노는 가운데, 바른 인성을 기르고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를 통해 진로역량을 키우고 가상콘텐츠를 통한 창의융합교육으로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것 "이라고 말하며 "언양초의 특색적인 교육활동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종학 기자

울산광역매일 교육사회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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