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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세계 명차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참가
프리미엄 씨티카 콘셉트 `민트 콘셉트` 전시
기사입력  2019/08/19 [17:27]   편집부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가 다양한 럭셔리카들이 한 곳에 모이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에 등장했다.


제네시스는 지난 14~1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에서 열린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9`에서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를 전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몬터레이 카 위크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약 5일간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로, 세계적인 럭셔리카와 클래식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다.


클래식카와 항공기 등이 전시되는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로 그 서막을 열며 최고의 클래식카를 뽑는 경연 대회인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제네시스는 몬터레이 카 위크 대표 행사인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에 민트 콘셉트를 선보였다. 민트 콘셉트는 지난 3월 열린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전기차 기반의 프리미엄 씨티카 콘셉트카다.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은 물론 주행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씨티카를 지향한다. 


콘셉트카 차명인 민트(mint)는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표현하는 뜻으로 `작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도시 안에서의 이동에 최적화된 씨티카`라는 의미다.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감성을 보다 진화시켜 녹여내어 뻗어나가는 듯한 앞면과 뒷면의 쿼드 램프는 민트 콘셉트만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특유의 크레스트 그릴은 전기차 배터리의 냉각 기능을 위해 약간의 개방감을 부여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실내 공간은 빈 공간을 품는 한국의 전통적 디자인과 현대적인 유럽의 가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세심하게 디자인됐다. 가벼운 느낌의 직물, 코냑 가죽을 통해 아늑한 느낌을 강조하고, 문설주가 없는 차창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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