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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명절 응급의료센터 등 현장 확인
오거돈 시장, 전통시장 찾아 시민 소통
기사입력  2019/09/10 [15:55]   황상동 기자

 오거돈 부산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일부터 연휴 첫날인 12일까지 사흘간 시민안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선다.


오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일감이 몰려 더 힘든 일을 감수하는 근로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현장을 살펴보고 시민안전을 책임지는 응급의료센터와 부산경찰청을 방문해 명절근무현황 점검 및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명절인사와 위로 하기로 했다.
현장 방문 첫날인 10일은 연제우체국을 찾아 명절을 앞두고 집배물량이 늘어나 고생하고 있는 우편, 택배 집배원들을 격려하고 집배원들의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이어 연제구에 위치한 차량정비소를 방문해 차량 정비근로자들에게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을 위해 꼼꼼한 차량 정비를 당부하고 자갈치시장과 인근 시장을 방문해 부산시의 지역화폐 발행계획을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직접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경제를 챙긴다.


11일은 부산에서 유일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명절인사와 위로하고 연제구 소재의 컨택센터를 방문해 명절에 쉬지도 못하고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컨택센터 협의회장 및 근로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감정노동자의 고충을 듣고 처우개선 방안 등 근로안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마지막으로 부산의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동아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을 듣고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을 직접 격려한다.


끝으로 명절 연휴 첫날인 12일에는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부산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산지방경찰청의 112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근무현황을 직접 챙기고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황상동 기자

울산광역매일 부산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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