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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테크노산단융합협의회 정기총회
협의회 경과보고ㆍ운영방안 발표
기사입력  2020/07/02 [18:27]   정종식 기자

울산테크노산단융합협의회(회장 이일우 유시스 대표, 이하 협의회)는 2일 ㈜로텍 교육장에서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입주회사 대표와 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정기총회 및 협의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협의회 초대 회장은 (주)유시스 이일우 대표가, 사무총장은 (주)엔코아네트웍스 장상용 대표가 맡았다. 또한 협의회 멘토 역할을 할 자문위원은 조홍래 산학융합원장(울산대 산학부총장)을 비롯하여 박종훈 화학네트워크포럼 대표(NCN 명예회장), 이동구 한국화학연구원 RUPI사업단장,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권기용 산업단지공단 울산본부장 등 5명이다.


이일우 회장은 환영사에서 "어렵게 구축한 울산테크노산단이 명실상부한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성장하기 위해선 초기부터 회원 기업체 상호 간에 긴밀한 네트워크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 우리 협의회는 기업의 이익 창출뿐만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구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울산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며, "명실상부한 한국형 실리콘밸리가 되기 위해선 기업연구소에서 개발된 제품이 빠른 현장 적용 및 시장성 확보를 위해서라도 연구소 부지에 공장등록증이 나올 수 있다면 협의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건의했다.


자문위원을 대표해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우리 진흥원도 작년에 테크노산단으로 이사와 입지적으로 유망중소기업들과 함께 위치해 현재 다양한 사업들을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면서 최근 좋은 성과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면서 "테크노산단 주변에 복지시설,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과 같은 정주여건 개선과 주변환경 개선책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테크노산단융합협의회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입주한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춘다면 울산이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나가는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날 협의회는 5명의 자문위원에게 2년 동안 협의회 자문과 멘토 역할을 부탁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또한 장상용 사무총장의 협의회 경과보고 및 운영방안에 대한 발표에 이어 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협동조합과 울산컨벤션전시센터 소개와 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의 중소기업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 및 노사발전재단 지원사업 발표도 가졌다.
  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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