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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양삼설명회 확진자 접촉 2명 양성
산양삼설명회 관련 확진자 총 6명으로 늘어
기사입력  2020/09/16 [16:12]   황상동 기자

 경북 산양삼설명회에 참석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와 접촉한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지난 15일 총 595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 수는 361명(누계)으로 늘어났다고 16일 밝혔다.
추가된 확진자는 부산 360번(부산진구)과 361번(사하구) 환자이다.


부산 360번 환자는 앞서 확진된 357번 환자의 밀접 접촉자이다. 357번 환자는 경북 칠곡군 산양삼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가 확진된 부산 351번 환자가 운영하는 건강보조식품 판매업소의 방문자이다.


부산 361번 환자도 351번 환자가 운영하는 건강보조식품 판매업소 방문자로 확인됐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이로써 부산 351번 환자 관련 확진자는 본인을 포함해 총 6명(건강보조식품 판매업소 방문자 3명, 접촉자 2명)으로 늘어났다.


부산시는 추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 특이사항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연제구 뉴그랜드오피스텔 1305호 관련, 부산시가 확보한 검사대상자 48명 중 36명(양성 6명, 음성 30명)이 검사를 받았고, 2명이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더불어 4명은 연락두절 상태이며, 나머지 6명은 해당 장소를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부산시는 또 부산 198번ㆍ300번 환자 등 2명이 완치돼 퇴원했다고 밝혔다. 부산에서는 지난 2월 21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퇴원자는 총 294명이며, 그동안 사망자는 총 4명이다.


입원치료 중인 확진자는 부산의료원 52명(검역소 이송환자 1명 포함), 부산대병원 7명, 동아대병원 3명, 부산백병원 2명 등 총 64명이다. 이 중 중증 환자는 2명이며, 위중 환자는 4명이다.
현재 자가격리 인원은 2천711명(접촉자 588명, 해외입국자 2천123명)이다. 황상동 기자

울산광역매일 부산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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