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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류현진ㆍ김광현, 환상적인 투구 실력"
류현진, 4년 8천만달러 가치 증명
김광현, 5경기서 평균자책점 0.33
기사입력  2020/09/16 [16:57]   편집부
▲ 김광현(32ㆍ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편집부
▲류현진(33ㆍ토론토 블루제이스)     © 편집부



 "한국 야구팬들이 류현진과 김광현의 투구를 보고 열광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미국 매체 콜투더펜은 16일(한국시간)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좌완투수 류현진(33ㆍ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ㆍ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는 "김광현과 류현진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콜투더펜은 "류현진은 위대한 메이저리거 중 한 명이다. 류현진은 4년 8천만달러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현재 평균자책점 3.00으로 지난해의 성적을 재현하지 못했지만 토론토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류현진은 LA 다저스에서는 클레이튼 커쇼와 워커 뷸러에게 가려졌지만, 토론토에서 자신이 중요한 선수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류현진이 5일을 쉬고 등판한다면 오는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 2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10월2일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에 출격한다"고 예상했다. 토론토가 포스트시즌 티켓을 획득하고, 류현진을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 내보내기 위해서는 등판일이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김광현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콜투더펜은 "김광현은 KBO리그에서 12시즌 동안 뛰고 세인트루이스에 왔다. 시즌 팀의 마무리투수로 나왔지만 이후 선발로 나온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33을 기록했다. 이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선발 5경기 기록 중 두 번째로 낮은 평균자책점"이라고 설명했다.


MLB닷컴은 김광현의 최초 기록을 전했다. "김광현은 4경기 연속 선발 등판해 매 경기 `5이닝 이상ㆍ3피안타 이하ㆍ비자책점`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다"고 말했다.
김광현의 팀내 입지는 격상됐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라디오 매체인 `101 ESPN`은 이날 "세인트루이스가 와일카드 시리즈에 진출한다면, 김광현이 3선발이 돼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인트루이스가 포스트시즌에 오를 확률은 78%다.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잭 플래허티와 애덤 웨인라이트에 이어 김광현이 3선발로 유력하다"고 전망했다.
김광현은 올해 정규 시즌에서 두 번 정도 더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남은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친다면 신인왕 수상 가능성도 충분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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