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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외동 국도…내년 3월 착공 서둘러야"
박성민, 국토부 실무자에 울산 도로 건설 조속 착공ㆍ개통 요청
기사입력  2020/09/24 [19:34]   정종식 기자
▲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24일 오전, 의원실을 내방한 주현종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비롯한 실무자들로부터 울산시 관내 도로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있다.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24일 오전, 의원실을 내방한 주현종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비롯한 실무자들로부터 울산시 관내 도로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조속한 착공과 개통을 주문했다.


현재 울산시 일원에서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로사업은 93%의 공정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2020년 8월 1단계로 개통된 함양울산고속도로를 비롯해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웅상-무거 국도 7호선, 청량-옥동 국도 7호선, 울산 농소-경주 외동 국도 7호선 등이 개통 예정이거나 공사 중에 있다. 광역ㆍ혼잡도로도 울산 신답교-경주시계 간 도로, 옥동-농소 도로, 상개-매암 도로, 동천 우안제 도로, 농소-강동 울산외곽 도로가 확장 또는 신설 중에 있다.


박 의원은 국토부 실무자들에 "총 사업비 3천 685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외곽순환도로 4차로 신설 사업의 경우, 화물차 이동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진즉 개통됐어야 한다"며 "2023년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지만, 올해 말 진행되는 기본 및 실시설계 기간을 단축하고 앞당겨 조기에 착공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2021년 181억의 국비가 반영된 농소-외동 간 4차로 신설국도도 2019년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돼 예타가 면제된 만큼 2021년 3월로 예정된 착공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 "7.93km에 달하는 울산 다운-경주 시계 4차로 확장사업이 다른 도로 사업들과 함께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중에 있는데, 조속한 통과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살펴 봐달라"고 당부했다.
     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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