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구, 구청장과 함께 소통 현장 속! 운영
약사천변 인도 개설ㆍ집중호우시 약사 천 하수도 준설 요청
기사입력  2020/10/15 [19:03]   허종학 기자

 

▲  울산 중구는 15일 병영1경로당 2층 다목적실에서 박태완 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 현장 속으로`를 운영했다.   © 편집부


울산 중구청이 올해 다섯 번째로 동 주민들의 답답한 속내를 듣고, 해결책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구는 15일 병영1경로당 2층 다목적실에서 박태완 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 현장 속으로`를 운영했다.


`소통! 현장 속으로`는 박태완 중구청장이 주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찾아가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구정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해결책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 기획돼 지속해 오고 있다.


박태완 구청장은 이날 `소통! 현장 속으로`를 통해 주민들과 만나 불편ㆍ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평소 불편을 겪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약사천변 인도 개설과 집중호우 시 약사 천 인근 지역의 하수 역류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하수도 준설을 요청했다.


또 농협오거리 인근 약사천 데크 위 노후된 테이블과 의자의 정비, 해마다 골칫거리로 자리잡고 있는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진입도로변 은행나무의 은행처리와 불법광고물 에어라이트 단속 요청 등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해 기탄없는 건의를 이어갔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각 사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즉각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의 검토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건의자에게 답변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논의됐던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눈으로 확인한 뒤 즉각적인 해결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지속적 추진 현황 관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분기별로 추진현황을 건의자에게 통보하도록 지시함으로써 일회적 행사를 넘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매월 한 차례 민원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 현장 속으로`는 15인 이상의 중구 주민들이라면 누구나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 주민소통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 현장 속으로`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고 밝혔다. 
 허종학 기자

울산광역매일 교육사회부 기자입니다.
 
울산광역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롯데백화점 울산점 - www.lotteshopping.com/depart/branch/submain.jsp?branch_cd=020
울산공항 - ulsan.airport.co.kr/
울산광역시 교육청 - www.use.go.kr/
울산광역시 남구청 - www.ulsannamgu.go.kr/
울산광역시 동구청 - www.donggu.ulsan.kr/
울산광역시 북구청 - www.bukgu.ulsan.kr/
울산광역시청 - www.ulsan.go.kr
울산지방 경찰청 - www.uspolice.go.kr/
울산해양경찰서 - ulsan.kcg.go.kr/
울주군청 - www.ulju.ulsan.kr/
현대백화점 울산점 - www.ehyundai.com/portal/depart/branch/branchMain.jsp?pSiteMapId=0103010800&swfseq=080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