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동서발전, 친영농형 태양광 수확 농산물 기부
복지시설ㆍ소상공인에 농수산물 꾸러미 전달
기사입력  2020/10/26 [19:06]   김지은 기자

 

김용기 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가운데), 문재철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왼쪽), 변종언 한국외식업 울산중앙회 중구지부장이 친영농형 태양광 농산물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지난 8월 친영농형 태양광 실증 설비에서 수확한 보리쌀을 기부한데 이어 2차로 대파를 수확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동서발전은 26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친영농형 태양광 실증작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기 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 문재철 사회복지협의회장, 변종언 사단법인 한국외식업 울산중앙회 중구지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6월부터 영남대학교 연구팀과 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 실증단지에서 50kW 규모의 친영농형 태양광 시스템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산된 농산물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앞서 1차로 수확한 보리쌀 150kg과 셀프 콩나물 재배키트(70명분)를 지난 8월 울산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이번에 2차로 수확한 대파 3.7톤과 정부가 중소기업 활성화 및 동반성장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반성장몰, 브랜드 k몰 등에서 구매한 재래김 830세트를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한다.


이날 전달된 농수산물 꾸러미는 지역복지시설과 소상공인의 식당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친영농형 태양광 실증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서발전은 친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50kW 규모) 판매 수익을 영남대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김지은 기자

김지은입니다.
 
울산광역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롯데백화점 울산점 - www.lotteshopping.com/depart/branch/submain.jsp?branch_cd=020
울산공항 - ulsan.airport.co.kr/
울산광역시 교육청 - www.use.go.kr/
울산광역시 남구청 - www.ulsannamgu.go.kr/
울산광역시 동구청 - www.donggu.ulsan.kr/
울산광역시 북구청 - www.bukgu.ulsan.kr/
울산광역시청 - www.ulsan.go.kr
울산지방 경찰청 - www.uspolice.go.kr/
울산해양경찰서 - ulsan.kcg.go.kr/
울주군청 - www.ulju.ulsan.kr/
현대백화점 울산점 - www.ehyundai.com/portal/depart/branch/branchMain.jsp?pSiteMapId=0103010800&swfseq=080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