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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 임신ㆍ출산ㆍ육아 박람회…안방에서 참여
기사입력  2020/11/19 [16:41]   황상동 기자

 부산지역 대표 임신ㆍ출산ㆍ육아에 관한 의료정보 박람회인 `2020 맘편한 부산`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개최한다.
부산시는 임신ㆍ출산ㆍ육아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부와 양육자들의 `힐링`을 위해 이번 박람회를 온라인(언택트)으로 진행한다.


첫날 20일 오후 2시 30분 열리는 개막행사 `토크쇼`에는 구경민 부산시의원과 성향숙 부산여성가족개발원장, 오향숙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해 임신ㆍ출산ㆍ육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 임신ㆍ출산ㆍ육아 관련 다양한 강의와 체험 등이 공식 홈페이지의 `라이브관`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라이브 소통 강의`는 염청하 마음연구소장, 전영주 신라대 교수, 이효경 동서대 교수 등이 참여해 전문지식과 함께 아동 신체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소개한다.


육아를 힘들어 하는 양육자들을 위해 `라이브 맘(MOM) 정모`에서는 육아용품 `언박싱`과 육아비법 등을 공유하고, 찾아가는 의료체험 `슈퍼맘이 간다`는 직접 부산지역 유명 종합병원의 산모신생아센터 등을 방문해 후기를 공유한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임신부와 양육자를 위한 `맘의 힐링 콘서트`도 생중계된다. 개그맨 정태호 씨가 접수된 육아 사연을 직접 읽으며 마음속 응어리와 스트레스를 공유하며 유쾌하게 풀어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현장감 넘치는 온라인 전시관을 통한 정보 공유도 활성화 한다.


육아ㆍ의료정보관, 부산시 공공정책관, 웰니스관, 영유아 용품관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부산지역 의료기관을 비롯해 구ㆍ군 보건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부산 아가마지,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 등의 각종 육아ㆍ의료정보와 공공정책 및 육아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온라인 부대행사를 통해 직ㆍ간접적으로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육아 골든벨`을 통해 출산ㆍ육아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빠가 직접 만드는 건강한 이유식` 챌린지를 통해 육아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닌 부부 공동의 책임이라는 인식을 갖도록 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이번 박람회가 필요한 의료정보와 지식 등을 `원스톱`으로 공유하는 정보 교환의 장일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과 심리상담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임신부와 양육자들의 `마음 치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상동 기자

울산광역매일 부산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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