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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연말에`…車업계 12월 폭탄세일
완성차업체, 저금리 혜택ㆍ현금 할인
기사입력  2021/12/02 [17:58]   울산광역매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시작된 가운데 자동차업계가 대대적 세일에 나선다. 전통적으로 12월은 완성차업체들이 실적마감, 연식변경 등의 이유로 대규모 판촉행사를 벌이는 시기다. 올해 역시 저금리 혜택과 현금 할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예정돼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 현대카드 제휴를 통해 벨로스터, 아반떼, G80, G90, 아이오닉5 GV60 등 대부분의 차종에 30만~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벨로스터N과 아반떼N에 3.3%, 제네시스 G90에 2.5%의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오닉5 출고를 3개월 이상 기다린 소비자가 수소전기차 넥쏘로 전환출고할 경우 100만원을, 아반떼 HEV 등 다른 차량으로 전환출고할 경우 30만원을 지원해주는 행사도 실시한다.


기아는 소상공인 구매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레이 1.0 가솔린 밴, 봉고 디젤ㆍLPG 구매자에게 0~6개월 0.0%, 7~36개월 4.0% 금리를 적용한다. 또 스타트플랜 할부 프로그램으로 모닝, 레이, K3, K5, 니로HEV, 셀토스를 구매하는 개인ㆍ개인사업제에 2.7%, 48개월 유예형 할부를 적용한다.
한국지엠과 르노삼성, 쌍용차는 더욱 적극적인 할인공세에 나선다.


한국지엠은 이달 트래버스에 최대 300만원, 말리부에 최대 220만원, 트레일블레이저에 최대 70만원, 스파크에 최대 4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이달 2021년형 SM6를 구매하는 이들에게 2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조에 구매자에게는 1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충전카드를, 트위지 구매자에게는 50만원을 각각 현금 지원한다. QM6 구매자들에게는 보증연장 구입지원비로 트림에 따라 50만~15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차 역시 차에 따라 최첨단 안전주행 시스템 무상장착은 물론 할부조건에 따라 최대 80만원을 지원하는 스페셜할부 및 제로할부, 저리할부를 비롯해 로열티 프로그램, 노후차 지원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차종별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최첨단 안전주행 시스템 딥 컨트롤 패키지 무상 장착 또는 50만원 할인을 선택할 수 있다.

 

선수금 없는 스페셜 할부를 선택할 경우 80만원이 지원된다. 올 뉴 렉스턴과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경우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50만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코란도와 티볼리&에어는 선수금 30%를 납입할 경우 0.9%(36개월) 할부가 가능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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