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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타르월드컵 파워랭킹 가나에 역전…19위 유지
한국, 19위 유지해…가나 16위에서 22위로 하락
기사입력  2022/10/04 [17:18]   울산광역매일
▲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카메룬의 경기, 선발 출전한 선수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하고 있다.     © 울산광역매일


한국 축구가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국을 대상으로 미국 CBS가 평가한 파워랭킹에서 19위를 유지했다.

 

CBS는 4일(한국시간)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 32개국의 파워랭킹을 매기면서 한국은 19위에 올렸다.

 

지난 6월 1차 평가 이후 약 4개월 만에 업데이트된 정보와 A매치 전적 등을 고려해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우승 가능성이 큰 '티어1'에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넣는 등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경쟁국 '티어2'(3~10위),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은 '티어3'(11~13위)으로 나눴다.

 

한국은 16강 진출과 탈락 가능성이 혼재된 '티어4'(14~26위)에 속했다. 27위부터 최하위 32위까지는 토너먼트 통과가 어려운 '티어5'로 봤다.

 

벤투호와 함께 H조에서 경쟁할 우루과이와 포르투갈은 6월 랭킹과 마찬가지로 각각 7위, 13위를 지켰다.

 

반면 6월 16위로 평가받았던 가나는 6계단 하락해 22위까지 처져 한국보다 아래에 위치했다.

 

한국은 지난달 A매치 기간에 코스타리카와 2-2로 비겼고, 카메룬에 1-0으로 승리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선 일본이 15위로 껑충 뛰어올라 가장 높았다. 무려 10계단이나 상승했다.

 

브라질이 파워랭킹 1위에 자리했고, 아르헨티나,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CBS는 최근 H조에 속한 한국이 1무2패로 조별리그에서 최하위 탈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우루과이와 1차전에서 0-1로 패하고, 가나와 2-2로 비긴 뒤, 포르투갈과 최종전에서 0-1로 진다고 봤다.

 

우루과이와 포르투갈이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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