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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비자심리 한달만에 '낙관 전환…수출호조 영향
한국은행 울산본부, 6월 소비자동향조사 발표
 
울산광역매일   기사입력  2024/06/25 [17:09]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한달만에 '낙관적'으로 전환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5일 발표한 '2024년 6월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6으로 전월대비 2.7p 상승했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 가운데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다. 장기평균치(2003년 1월~2022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힌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월부터 4월까지(100.4→101.0→102.7→100.9) 4달째 100 이상을 유지하며 낙관세를 유지하다 지난달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영향으로 5개월 만에 비관적으로 돌아선 바 있다.

 

한국은행은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고,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는 것이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 가운데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다. 장기평균치(2003년 1월~2022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힌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월부터 4월까지(100.4→101.0→102.7→100.9) 4달째 100 이상을 유지하며 낙관세를 유지하다 지난달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영향으로 5개월 만에 비관적으로 돌아선 바 있다.

 

한국은행은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고,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는 것이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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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25 [17:09]   ⓒ 울산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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