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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과대, 청년일자리 창출‧취업지원 강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청년일자리전담센터와 협약
 
정호식 기자   기사입력  2023/12/07 [16:32]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7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청년일자리전담센터와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및 취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산과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 기관인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청년일자리전담센터와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 울산과학대학교는 이주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서경화 취업부처장, 이만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운영실장이 참석했으며,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청년일자리전담센터는 이준호 센터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 협력 및 관련 정보의 상호교류 ▲협력 기관 간 연계한 취업(채용)박람회 등 채용행사 협력 ▲지역 인재 발굴과 관련한 프로젝트 사업 협력 ▲울산광역시 소재 기업과 졸업생 및 재학생의 지속적인 인재 매칭 협력 ▲청년 취·창업 정보의 상호교류 ▲기타 취업 지원 체계 구축과 관련한 제반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울산과학대학교 이주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최근 학생들이 희망하는 취업 분야는 날로 다양해지고 있어 취업 관련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유관기관의 협력이 꼭 필요하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청년일자리전담센터와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청년을 위한 다양한 취업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해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대학의 취업 지원 기능 및 인프라를 통합·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대학의 청년 특화 고용서비스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울산과학대학교는 올해 2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으며, 울산과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지역 청년을 위한 진로 및 취업 지원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호식 기자

문화, 예술, 교육, 인터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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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7 [16:32]   ⓒ 울산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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