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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엘리야병원, ‘벚꽃 바비큐 힐링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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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지난 8일 병원 내 벚꽃터널에서 직원들을 위한 ‘청춘! 벚꽃 바비큐 힐링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직원들의 휴식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병원 후문 약 250m 구간에 조성된 벚꽃길에서 진행됐다. 직원들은 삼겹살 바비큐와 함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병원 측은 이번 행사가 일상에 지친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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