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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재개장 기념 수영 원데이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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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노동자종합복지회관은 시설개선공사 완료에 따른 재개장을 기념해 오는 5월 16일 수영 원데이 클래스를 2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출신 김유연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특별 강습으로, 시민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영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강사는 2007년 마카오 아시안게임 혼계영 2위, 2005년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월드컵 배영 3위 등 국제대회 입상 경력을 바탕으로 참가자의 수준에 맞춘 맞춤형 영법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5월 7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설공단 인터넷수강대관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접영 이상 가능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자격 미충족 시 확인 절차를 거쳐 등록이 취소될 수 있으며, 강습은 무료로 운영된다.
공단 관계자는 “시설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만큼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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